
대리석 라인 마감
줄눈 색감을 기존 면과 맞춰 위화감 없이 마무리.
위치와 패턴은 달라도 동일 자재로 매칭해 줄눈까지 정리한 결과입니다.

줄눈 색감을 기존 면과 맞춰 위화감 없이 마무리.

크기가 큰 마감재도 모서리부터 줄눈까지 깔끔히 마무리.

복도와 이어지는 벽면을 같은 톤으로 정리했습니다.

세로 줄눈을 살린 라인 마감.

모서리 손상 부위를 정확히 들어내고 다시 마감했습니다.

패턴 바닥재의 부분 교체도 평탄하게 정리합니다.
현관과 복도 타일은 가족과 손님이 매일 드나드는 동선에 있어, 사소한 충격에도 깨짐과 이탈이 생기기 쉽습니다. 현관타일수리는 손상 부위만 정확히 보수해 첫인상을 다시 정돈하는 작업입니다.
현관 바닥은 신발 마찰을 견디는 자재가 필요하고, 복도 벽면은 인접 거실·방 마감과 자연스럽게 이어져야 합니다. 자재와 줄눈을 기존 면과 같이 잡아 위화감 없이 정리합니다.
한두 장 단위 보수는 보통 반나절 안팎이면 마무리가 가능합니다. 출입 동선만 미리 협의하면 생활에 큰 불편 없이 작업이 진행됩니다.